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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세 단계에서 모은 작업 내용·위험요인·SIF 사례를 바탕으로 AI가 위험성평가서를 제안합니다. 여기서부터는 표 하나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훑으며 확인하고 정하는 일입니다.

먼저 작업공정부터 확정합니다

위험성평가서 작성하기를 누르면 표가 바로 나오지 않고 작업공정 리뷰 창이 먼저 열립니다. 여기서 정한 공정이 나머지 전부의 뼈대가 됩니다. AI는 이 공정 하나하나를 읽고 예상위험을 뽑고, 그 위험에 맞는 대책을 제안합니다. 공정이 뭉뚱그려져 있으면 그 뒤로 나오는 것도 다 뭉뚱그려집니다. 그러니 이 창에서 신중하게 다듬으세요. 여기서 5분 쓰는 편이 뒤에서 표를 붙들고 고치는 것보다 빠릅니다.

AI가 제안하는 순서

표는 이 순서대로 채워집니다. 앞의 칸을 근거로 뒤의 칸을 만듭니다. 「이 공정에서는 이런 위험이 생길 수 있고, 그 위험에는 이런 대책이 필요하다」는 흐름입니다. 그래서 작업공정을 고치면 이미 만들어진 뒤쪽 칸은 고치기 전 공정을 기준으로 만든 것이 됩니다. 이럴 때 그 칸에 재생성 버튼이 나타나니 눌러서 새로 받으세요. 반대는 괜찮습니다. 맨 뒤의 안전대책만 고쳐도 앞의 작업공정이나 예상위험은 그대로입니다.

진행 순서

표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따라가는 순서입니다. 각 단계에서 무엇을 어떻게 고치는지는 해당 페이지에 있습니다.

다 만들고 나면

화면 위쪽 버튼 줄에서 이어집니다. TBM 시작하기를 누르면 방금 만든 위험성평가서의 작업 순서와 위험요인을 그대로 가져와 현장에서 읽을 대본과 고용노동부 가이드에 맞는 기록지를 만듭니다. 위험성평가서를 만든 김에 이어서 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AI가 제안한 위험성평가서는 초안입니다.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위험성평가의 실시 및 결과에 대한 최종 책임은 사업주에게 있습니다. AI는 위험요인 도출과 개선 검토를 지원하는 보조 수단으로만 활용하세요.시스템이 제공하는 결과물은 현장 여건, 작업 특성, 근로자 의견 등을 고려하여 사용자가 직접 검토·보완한 후 적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