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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열이 있어야 「그래서 이 작업을 해도 되는가」에 답할 수 있습니다. 개선 전은 아무 대책 없이 그냥 했을 때의 위험이고, 개선 후는 앞에서 고른 적용 안전대책을 실제로 지켰을 때 남는 위험입니다. 둘을 나란히 놓으면 그 대책이 위험을 어디까지 낮추는지가 숫자로 보입니다. 등급이 충분히 내려왔다면 그 대책을 지키는 조건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고, 그대로라면 대책을 더 찾아야 합니다. 적용 안전대책 열과 아직 값이 비어 있는 개선 후 위험성평가의 빈도·강도·등급 칸.
  1. 개선 후 위험성평가 등급은 개선 전 위험성평가같은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회사가 고른 위험성평가 기준이 양쪽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2. 빈도와 강도를 직접 입력하면 등급이 계산됩니다.
📌 등급표는 앞 단계와 같습니다.빈도 × 강도로 등급이 매겨지는 방식은 개선 전 위험성평가와 똑같습니다. 등급표와 회사가 고를 수 있는 기준은 4. 개선 전 위험성평가위험성평가 기준에 정리돼 있습니다.
💡 개선 후 위험성평가개선 전 위험성평가와 달리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는 항목입니다. 이 열을 쓰지 않으려면 위험성평가서 설정에서 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