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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평가서 작성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표가 바로 나오지 않고 작업공정 리뷰 창이 먼저 열립니다. 위험성평가서의 첫 번째 열이 될 작업공정을 확정하는 자리라, 여기서 다듬어 두면 뒤 단계를 고칠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작업공정 리뷰 창. AI가 분석한 5개 공정이 순서대로 나열되고 각 공정 왼쪽에 드래그용 점 표시가 있습니다. 아래쪽 작업공정 추가 버튼과 오른쪽 아래 5개의 공정으로 위험성평가 시작 버튼이 빨간 네모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1. AI가 JSA(Job Safety Analysis, 작업안전분석) 방식으로 제안한 작업공정을 확인합니다. 창 위쪽에 “AI가 분석한 n개의 공정”으로 개수가 표시됩니다.
  2. 공정을 클릭하면 문구를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3. 공정을 추가하려면 작업공정 추가 버튼을 클릭합니다. 버튼에 “작업공정 추가 (5/10)“처럼 지금 몇 개인지와 넣을 수 있는 최대 개수가 표시됩니다.
  4. 공정을 삭제하려면 삭제할 공정에 마우스를 올립니다. 휴지통 아이콘이 표시되고, 클릭하면 해당 공정이 삭제됩니다. 작업공정 리뷰 창. 2번 공정에 마우스를 올리자 그 줄 오른쪽 끝에 휴지통 아이콘이 나타나 빨간 네모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5. 순서를 바꾸려면 공정 왼쪽의 점 표시를 마우스로 누른 채 원하는 자리로 끌어다 놓습니다.
  6. 편집을 마치면 n개의 공정으로 위험성평가 시작 버튼을 클릭합니다. AI가 표를 제안하기 시작하고, 2. 위험성평가서 검토하기로 넘어갑니다.
취소를 누르면 창이 닫히고 3. SIF 사례 적용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고친 내용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 공정을 잘게 나눌수록 AI가 제안하는 잠재위험(예상위험)도 구체적이 됩니다. 넣을 수 있는 개수는 정해져 있으니, 「준비 → 작업 → 마무리」처럼 뭉뚱그리기보다 위험의 성격이 바뀌는 지점에서 끊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