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성평가서 작성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표가 바로 나오지 않고 작업공정 리뷰 창이 먼저 열립니다. 위험성평가서의 첫 번째 열이 될 작업공정을 확정하는 자리라, 여기서 다듬어 두면 뒤 단계를 고칠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 AI가 JSA(Job Safety Analysis, 작업안전분석) 방식으로 제안한 작업공정을 확인합니다. 창 위쪽에 “AI가 분석한 n개의 공정”으로 개수가 표시됩니다.
- 공정을 클릭하면 문구를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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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을 추가하려면
작업공정 추가버튼을 클릭합니다. 버튼에 “작업공정 추가 (5/10)“처럼 지금 몇 개인지와 넣을 수 있는 최대 개수가 표시됩니다. -
공정을 삭제하려면 삭제할 공정에 마우스를 올립니다. 휴지통 아이콘이 표시되고, 클릭하면 해당 공정이 삭제됩니다.

- 순서를 바꾸려면 공정 왼쪽의 점 표시를 마우스로 누른 채 원하는 자리로 끌어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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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을 마치면
n개의 공정으로 위험성평가 시작버튼을 클릭합니다. AI가 표를 제안하기 시작하고, 2. 위험성평가서 검토하기로 넘어갑니다.
취소를 누르면 창이 닫히고 3. SIF 사례 적용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고친 내용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 공정을 잘게 나눌수록 AI가 제안하는 잠재위험(예상위험)도 구체적이 됩니다. 넣을 수 있는 개수는 정해져 있으니, 「준비 → 작업 → 마무리」처럼 뭉뚱그리기보다 위험의 성격이 바뀌는 지점에서 끊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