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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는 사망이나 중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요인(Serious Injury or Fatality)을 뜻합니다. 고용노동부가 배포한 실제 중대재해 사례 가운데, 우리 작업과 비슷한 것을 AI가 찾아 제안하는 단계입니다. SIF (중대재해) 사례 적용 화면. 사례 카드마다 업종과 유사도 퍼센트, 사고 내용, 재해 유발 요인, 예방 대책이 표시되고 고른 카드에는 우측 상단에 체크 표시가 붙습니다. 카드마다 맨 위 왼쪽에 업종이, 오른쪽에 유사도가 “유사도 35%“처럼 표시됩니다. 그 아래 언제 어디서 어떤 사고가 났는지가 적혀 있고, 이어서 재해 유발 요인예방 대책이 나옵니다. 고른 카드에는 우측 상단에 체크 표시가 붙습니다.
  1. 우리 작업과 관련된 사례를 고릅니다. 고를 수 있는 개수는 화면 위쪽 안내에 표시됩니다. 건너뛸 수 있는 단계이지만 되도록 고르세요. 실제로 사람이 다친 사례라, 고르면 그 위험요인과 예방 대책이 위험성평가서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2. 고른 사례의 위험요인과 예방 대책은 최종 위험성평가서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3. 선택이 끝나면 화면 아래의 위험성평가서 작성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위험성평가서가 바로 나오지 않고 1. 작업공정 리뷰 창이 먼저 열립니다. AI가 작업을 몇 개 공정으로 나눌지 확인받는 단계입니다.
💡 사례는 유사도가 높은 것부터 순서대로 표시됩니다. 위에 있는 사례일수록 우리 작업과 가깝습니다. 유사도가 낮아도 우리 현장에서 일어날 만한 사고라면 고르세요.
📌 이 단계가 안 보이나요?회사 설정에서 이 단계를 끌 수 있습니다. 껐다면 2. 위험요인 식별에서 바로 위험성평가서 작성으로 넘어갑니다. 켜고 끄는 방법은 위험성평가서 설정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