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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하나를 정해, 그 작업에 어떤 위험이 있고 어떻게 막을지를 담은 위험성평가서를 만드는 곳입니다. 작업명과 작업 내용을 적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다음부터는 AI가 채워 넣은 표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훑으며 현장에 맞는지 확인하고 정하는 일입니다.

AI가 하는 일, 담당자가 하는 일

AI는 우리 현장을 모릅니다. 같은 「배관 용접」이라도 설비·인원·계절에 따라 위험이 달라지는데 그건 화면에 입력한 글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위험성평가의 실시와 결과에 대한 최종 책임은 사업주에게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AIR 사용자 매뉴얼 맨 위에 있습니다.

진행 순서

4단계가 가장 깁니다. 표 하나를 여섯 갈래로 나누어 검토하므로 4. 위험성평가서 작성에 별도 안내가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 앞 단계를 고치면 뒤 단계도 다시 받아야 합니다. AI가 앞의 내용을 근거로 뒤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단계와 4단계 첫머리(작업공정)에 공을 들이는 편이 전체적으로 빠릅니다.
  • AI가 만드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분석을 시작한 뒤와 표를 만드는 동안에는 화면이 기다립니다.
  •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화면 위쪽 상단 진행 표시 메뉴에서 지난 단계를 클릭하면 그 화면으로 갑니다.
  • 저장은 4단계에서 합니다. 저장하기 전에는 좌측 목록에 남지 않습니다.

다 만들고 나면